폐암 산재로 숨진 학교급식노동자의 순직이 처음으로 인정됐다.3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폐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 이영미 씨에 대한 순직이 전날 인정됐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14명의 학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본부는 “급식실에서 10년 넘게 근무하던 이씨가 폐암에 걸려 산재 휴직하고 요양 치료를 받다가 최근 숨졌다”며 이씨의 순직 처리를 요구해왔다.* 원문링크 :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chu...
9일, 세종시 인사혁신처 앞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육공무직 노동자들과 故 이영미 조합원의 동료, 유가족들이 모여 “1주기 전에 순직을 인정하라!”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공공운수노조는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이날 폐암으로 사망한 학교급식노동자 이영미 조합원에 대해 고인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