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무직 2명 중 1명은 방학 중 일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조리사·조리원 등 학교급식 노동자는 10명 중 9명 이상이 방학 중 비근무로 소득불안정 상태에 놓여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고 “방학 중 비...
전국 시·도교육청 학교 조리실무사 결원 현황을 살펴본 결과 올해 1분기 정원 대비 현원은 3.2%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서울과 제주 지역은 결원율이 10%를 웃돌아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본부장 정인용)와 국회 교육위원회 강...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학교급식실 및 조리종사자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강 의원은 2023년 시도교육청 검진 결과 폐암 확진자가 약 70명으로 확인됐으나, 퇴직자 유병자를 고려하면 실제 재해 규모는 더 클 수 있다고 설명하며...
학교급식실에서 이어지는 폐암과 산재 사망이 사회적 비극으로 드러나고 있다. 강경숙 국회의원과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급식실은 국가가 관리해야 할 고위험 노동현장"이라며 정부의 책임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강경숙 국회의원은 "2...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3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학교급식실에서 잇따라 발생한 폐암과 산재 사망의 실태를 알리고 “학교급식실은 단순한 조리공간이 아니라 국가가 관리해야 할 고위험 노동현장”이라며 정부의 실질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은 전국교...
최근 3년간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다 폐암에 걸린 노동자가 70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산업재해로 사망한 급식노동자도 15명에 달한다. 그러나 전국 학교 급식실의 환기시설 개선율은 여전히 41%에 그쳐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전국...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과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3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잇따른 학교 급식실 종사자 폐암 산재 및 사망과 관련해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강경숙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학교급식실 환기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