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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소식

언론에 비친 교육공무직

  • [로이슈]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 예고 기자회견
    ] "정부의 방관과 교육청의 무책임이 계속된다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파업이 불가피하다. 차별과 방관은 급식, 돌봄, 특수교육, 교무, 행정, 상담, 시설관리, 도서관, 유치원 등 학교 현장을 멈춰 세울 것이다. 전국의 시·도교육감들이 책무를 외면한 대가를 전 국민이 보...
    2025-10-28
  • [연합뉴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임금인상·차별 해결안되면 총파업'
    교육 당국과 임금 교섭을 벌여온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과 차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11월과 12월 잇달아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와 전국여성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는 28...
    2025-10-28
  • [노동과 세계]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압도적 총파업 가결, “정부 무책임이 학교 멈추...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는 28일 오전 11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만 조합원이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91.8%의 압도적 찬성률로 총파업을 결의했다며,이번 파업이 “정부와 교육청의 무책임이 자초한 결과”라며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학교의 일...
    2025-10-28
  • [에듀프레스] 최교진, 학교급식 노동자 사망 분향소 찾아 추모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5일 오전 국회 앞에 마련된 학교 급식노동자 추모 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조합원들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지난 1일 잇따른 학교 급식노동자의 폐암 산재 사망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분향소를 ...
    2025-10-15
  • [매일노동뉴스] 교육공무직 2명 중 1명은 방학 중 비근무
    교육공무직 2명 중 1명은 방학 중 일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조리사·조리원 등 학교급식 노동자는 10명 중 9명 이상이 방학 중 비근무로 소득불안정 상태에 놓여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고 “방학 중 비...
    2025-10-15
  • [매일노동뉴스] 학교 급식실 전국 결원율 3.2% … 서울은 10%
    전국 시·도교육청 학교 조리실무사 결원 현황을 살펴본 결과 올해 1분기 정원 대비 현원은 3.2%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서울과 제주 지역은 결원율이 10%를 웃돌아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본부장 정인용)와 국회 교육위원회 강...
    2025-10-14
  • [알티케이뉴스] 학교 급식실 폐암 사망 15명…국회, 환기 개선·인력 구조 개혁 촉구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학교급식실 및 조리종사자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강 의원은 2023년 시도교육청 검진 결과 폐암 확진자가 약 70명으로 확인됐으나, 퇴직자 유병자를 고려하면 실제 재해 규모는 더 클 수 있다고 설명하며...
    2025-10-14
  • [뉴스클레임] 학교급식실이 '죽음의 현장'으로... '국가가 책임져야 할 시간'
    학교급식실에서 이어지는 폐암과 산재 사망이 사회적 비극으로 드러나고 있다. 강경숙 국회의원과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급식실은 국가가 관리해야 할 고위험 노동현장"이라며 정부의  책임 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강경숙 국회의원은 "2...
    2025-10-13
  • [노동과 세계] 학교급식실 폐암 사망 국가가 직접 책임져야 한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3일 오전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학교급식실에서 잇따라 발생한 폐암과 산재 사망의 실태를 알리고 “학교급식실은 단순한 조리공간이 아니라 국가가 관리해야 할 고위험 노동현장”이라며 정부의 실질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기자회견은 전국교...
    2025-10-13
  • [여성신문] 3년 새 폐암 걸린 급식실 노동자 70명 넘어…“실질적 대책 마련해야”
    최근 3년간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다 폐암에 걸린 노동자가 70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산업재해로 사망한 급식노동자도 15명에 달한다. 그러나 전국 학교 급식실의 환기시설 개선율은 여전히 41%에 그쳐 정부의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전국...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