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국회 앞 농성 “총파업” 예고급식실 산재 대책, 방학 중 생계대책 촉구 … 이달 20~21일, 12월 4~5일 파업학교 비정규 노동자들이 급식노동자 산재 대책과 방학 중 생계대책을 촉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다.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교비정규직노조·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
] "정부의 방관과 교육청의 무책임이 계속된다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파업이 불가피하다. 차별과 방관은 급식, 돌봄, 특수교육, 교무, 행정, 상담, 시설관리, 도서관, 유치원 등 학교 현장을 멈춰 세울 것이다. 전국의 시·도교육감들이 책무를 외면한 대가를 전 국민이 보...
교육공무직 2명 중 1명은 방학 중 일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조리사·조리원 등 학교급식 노동자는 10명 중 9명 이상이 방학 중 비근무로 소득불안정 상태에 놓여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고 “방학 중 비...
전국 시·도교육청 학교 조리실무사 결원 현황을 살펴본 결과 올해 1분기 정원 대비 현원은 3.2%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서울과 제주 지역은 결원율이 10%를 웃돌아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본부장 정인용)와 국회 교육위원회 강...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학교급식실 및 조리종사자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강 의원은 2023년 시도교육청 검진 결과 폐암 확진자가 약 70명으로 확인됐으나, 퇴직자 유병자를 고려하면 실제 재해 규모는 더 클 수 있다고 설명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