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근로 조건 개선을 촉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들이 교섭이 가능한 임금 교섭안을 제시하지 않고 '수용 거부'만 반복했다"며 총파업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 원문 링크 : https://v.daum.net/v/20251028120649595